獨樂堂(16c 초)

One of my favorite traditional Korean architecture. Poem, writing and architecture were synthesized.
Though material and details are old and poor, the idea of Dokrakdang must be still refreshing.
If you are interested in detail, refer to my papers "A Study on the Dokrakdang" (독락당 일곽에 관한 연구 1984)
in 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대한건축학회지) in Dec. 1984 and Feb. 1985.

독락당이 갖고 있는 설계의 품질은 디테일이 아니고 크게 움직이는 배치와 형태와 공간의 구성이다.
거기에다 시(詩)와 서(書)가 합해졌다. 그야말로 건축이 그림(畵)이 되어 시서화 일체로서 존재하는 건축물이다.
숨방채 대문은 보통때는 닫혀져 있다. 혼례식과 같은 행사 때만 사용한다고 한다. 관통하는 문과 창문들 .....

* 독락당은 양동마을과 함께 2010년8월 세계유산으로서 등재됨.. 논문과 사진의 무단 전재를 금함. *




전경 Whole View


입구마당 Entrance Yard


바깥마당 Outdoor Yard


내부 문간 Inner Gate


안채 대문 - 대청 Entrance - Taechung


안마당 Inner Court


독락당 Dokrakdang (added 4/2016)


내부 Inside (added 4/2016)


독락당에서 from Dokrakdang


마당과 화장실 Yard and Toilet (added 4/2016)


계정쪽으로 to Kyejeong


계정 내부 Inside (added 4/2016)


계정에서 from Kyejeong (added 4/2016)


독락당쪽으로 to Dokrakdang


독락당과 자계 사이 골목 Alley between Dokrakdang and Stream


동측면 East View


계정 Kyejeong (added 4/2016)


계정과 사당 Kyejeong and Sadang (added 4/2016)


송림 Pine Woods


도덕산과 정혜사지탑 Mt. Dodeok(Morality) and Jeonghyesaji Pagoda



경상북도 월성군 안강읍 옥산리 - Kyunsangnamdo Wolsungun Angangup Oksan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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