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kistan (Islamabad-Chilas) 2005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칠라스) 2005

* All the photos without mention were taken by webmaster Kwanseok Kim.


* 5/8/2005 : Lahore > Islamabad > Taxila > Peshawar
* 5/9/2005 : Peshawar > Kyber Pass > Swat
* 5/10/2005 : Swat > Shangla Pass > Chilas

페이샬 모스크 Faisal Mosque, Islamabad 5/8/2005

페이샬 모스크 Faisal Mosque, Islamabad 5/8/2005

페이샬 모스크 Faisal Mosque, Islamabad 5/8/2005


페이샬 모스크 Faisal Mosque, Islamabad 5/8/2005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 The original is in Museum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 The original is below the border line

자울리안 Jaulian, Takxila 5/8/2005


탁실라 박물관 Takxila Museum 5/8/2005

카이버 패스 문 Kyber Pass Gate 5/9/2005

카이버 패스 설명 Kyber Pass 5/9/2005


카이버 패스에서 At Kyber Pass 5/9/2005

카이버 패스 Kyber Pass 5/9/2005

카이버 패스에서 At Kyber Pass 5/9/2005


카이버 패스에서 At Kyber Pass 5/9/2005

카이버 패스에서 At Kyber Pass 5/9/2005

토르크햄 국경 마을 Torkham, Kyber Pass 5/9/2005


토르크햄 국경 마을 Torkham, Kyber Pass 5/9/2005

카이버 패스에서 At Kyber Pass 5/9/2005

말라칸드 요새 근처 Near Malakand Fort 5/9/2005


묘지 Graveyyard, Malakand Fort 5/9/2005

묘지 Graveyyard, Malakand Fort 5/9/2005

스왓 근처 Near Swat 5/10/2005


스왓 근처 Near Swat 5/10/2005

스왓 근처 Near Swat 5/10/2005

싱글라 패스 근처 Near Shingla Pass 5/10/2005


싱글라 패스 근처 Near Shingla Pass 5/10/2005
* shiny metal rooves on the hill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폭포 Waterfall, Karakoram highway 5/10/2005

사람들 People, Karakoram highway 5/10/2005


아이들 Children, Karakoram highway 5/10/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인더스 강 Indus River 5/10/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arakoram highway 5/10/2005

시비 자타카 Shatial 5/10/2005

시비 자타카 Shatial 5/10/2005




이슬라마바드는 1959년 새로운 수도로 선정된 행정도시로 거기에 아시아에서 가장 큰 현대검축 모스크인 샤 페이살 모스크가 마르갈라 언덕 아래에 자리잡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페이살 왕의 원조로 터키 건축가의 설계로 1976-1986 건설되었다고 한다. 규모가 워낙 큰지라 라호르의 모스크보다는 아무래도 거친 디테일이다. 탁실라의 줄리앙은 유네스코 지정 문화재인데 언덕위에 있고 5세기의 스투파와 승원의 유적이 비교적 잘 남아 있었다. 탁실라는 간드하라 불교미술의 본산으로 아소카왕이 대학을 세웠었소 알렉산더 대왕이 나중에 인디아로 가기 위해 여기에 머무르게 된 것이다. 그다음에 간 카이버 패스는 경치가 아니라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통제 구역으로 접경지대가 경계가 삼엄하고 총들은 군인들이 우리를 호위하였으며 웬만한 사진은 찍지 말라고 하였다. 언덕에 삐죽삐죽 솟아있는 경계탑이 특이하였다. 스와트로 가는 길에 들린 말라칸드 요새 부근에서 잠시 쉬었는데 이슬람교의 묘지들을 보았다. 수십년간은 신의 뜻대로 그냥 나두었다가 그후에 묘를 완성한다고 하였다.

스왓에서 샹글라 패스를 넘어서 베샴에 도착한 후에는 북동쪽으로 향하는 카라코람 하이웨이로 약어로 KKH라 부른다. KKH는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부터 국경지대인 쿤자랍 패스(4730m)를 통과해 중국 신장의 오아시스 도시인 카스카르까지 가는 1200km의 중국-파키스탄 합작의 결과이다. 1982년 완공되였다는데 대부분 중국의 투자와 인력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길은 실크 로드와 불교 전파길이었다는데 역사적 의미가 있다 하겠다. 인더스강 계곡을 따라 북동쪽으로 진행하였는데그 경치가 장엄하고 잦은 주위 산애서 부분 산사태로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데가 여러 곳에 있었다. 저녁 늦게까지 버를 타고 가다가 칠라스에 도착하기 얼마전 샤티알이란 곳에서 5-6세기 여러 종족의 불교 순례자들이 남긴 강변 바위에 새겨놓은 시비 자타카라는 불교 순례에 관한 암각화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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