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pal Gorkha Durbar 2008

네팔 고르카 더르바 (2008)


















이곳은 네팔(Nepal)을 18세기에 통일한 프리트비 나라얀 샤(Prithvi Narayan Shah)왕의 탄생지[1723년]로 현재까지도 샤의 후손 왕들이 네팔에 군림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으로부터 니와르(Newar) 건축의 왕좌의 영예로서 간주되는 고르카 더르바(Gorkha Durbar)는 동시에 하나의 요새이며, 궁전이며, 사원이다. 이곳은 고르카의 칼날같은 언덕에 훌륭한 건축 집성체가 올라앉아 트리슐리(Trisuli) 강과 마나슬루(Manaslu)와 가네시히말(Ganesh Himal) 그리고 안나푸르나(Annapurna)의 설산을 향한 훌륭한 전망을 지니고 있다.

1500개의 돌계단을 오르면 지그재로 오라가는 계단을 통해 제일 먼저 도착하는 곳이 칼리카 맨디르(Kalika Madir)로 17세기 초에 지어졌으나 지금까지 계속 개축되어 왔다. 여기에는 공작과 귀신과 뱀들이 조각된 영혼의 에로틱 환타지인 문과 스트러트들이 주목할만 하다. 여기를 지나면 칼리(Kali) 여신을 위해 염소와 닭 등을 희생하는 사원이 있고 힌두교돌만 들어가는 테라스와 하부 사원이 있다. 여기서 북쪽문을 지나 내려가면 프리트비 나라얀 샤 왕의 궁전이였던 두니 파티(Dhuni Pati) 건물이 있다. 여기엔 모서리에 비스누(Vishnu)신의 사람-새인 가루다(Garuda)상의 스트러트가 있고 각 스트러트엔 신들과 함께 에로틱한 성행위 장면들이 묘사되어 있다.

이 궁전 바로 뒤에 왕의 영적 가이드였던 성자의 묘인 구루 고르카하나트(Guru Gorkahanath)가 있다. 여기서 내려가면 원숭이신인 하누만(Hanuman) 석상에 붉은 옷을 입혀 놓았다. 부근엔 차우타라(Chautara:석좌대)와 돌로된 발자국이 있는데 그곳에서 이 고르카 더르바와 함께 히말라야 설산을 함께 쳐다볼 수 있다. 고르카 더르바에서 내려오면 마을에 비스누 만디르(Vishnu Mandir)와 시바(Shiva)신을 모시는 마하데브 만디르(Mahadev Mandir)가 있고 그 옆 돌기둥 위에는 통일한 왕의 장남으로서 3년간 네팔을 통치했던 프라탑 싱그 샤(Prithivi Singh Shah)왕의 동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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