浮石寺(676) Booseok Temple

부석사를 처음 간 때는 1977년경이었는데 그때는 산 밑에서 올라가기에 굉장이 숨이 찾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그때 찍은 사진은 없다. 울산공대 건축과 재직시절인 1984년 에 동료 교수님들과 같이 갔었을 때 찍었던 사진 몇장을 게재한다. 1997년 봄에 아르텍 직원들과 같이 새벽 예불에 참석하고 수십분에 걸쳐 四物을 두드리는 스님을 지켜보았었다. 그것은 진정한의미의 예식이요 연기(Performance)였다. 절의 건축은 옛날보다 경직된 형태로 고쳐졌으나 그 퍼포먼스 만은 영원히 전수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당간지주와 천왕문 Dangganjijoo Chunwang Gate


쌍탑과 범종루 Twin Pagodas and Bumjongroo


Bumjongroo


상동 the same as above


무량수전 Mooryangsoojeon


상동 the same as above


실내 Interior


실내 Interior


안양문과 범종루 Anyangmoon and Bumjongroo


목어 Wooden Fish


조사당 Josadang


측면 Side View


평면 Plan



경상북도 영풍군 부석면 북지리 - Kyungsangbookdo Yeongpoongkoon Buseokmyun Bookj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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