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東滿 家 (1458) Dongman Son's House

1977년도경에 처음 갔었다. 대문을 통해 사랑채의 우측 일부가 높은 기단과 함께 아래만 보이는 것이 특이하다. 들어가 보면 사랑채가 ㅁ자 집 모퉁에 자리잡고 사랑채(書百堂)와 안채를 잘려진 담장으로 구획한 것도 낫설다. 월성 손씨 대종가답게 사당이 멀리 떨어져 있는데 커다란 향나무가 있는 사랑마당이 본채보다도 사당을 위한 장소로 보인다.
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사당에 모신 높은 선조께서 옛날집 대문자리에서 태어나셨다는데 그 吉地에서 다음 인물이 태어날 거라는 믿음으로 건너방이 그 대문자리에 오도록 이전한 것이라 한다. 그리고는 출산할 때가 된 친척들이 건너방에 머물지 못하도록 한다고......




정면(왼쪽이 종손 손동만씨) Front View with the Owner


大門 Gate


행랑마당 Entrance Court


대청 Daechung


書百堂 Seobaekdang


동측면 East View


평면 Plan


양동마을 배치도 Site Plan



경상남도 월성군 강동면 양동리 - Kyunsangnamdo Wolsungun Kangdongmyun Yangd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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