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耳山 돌탑 Stone Pagoda in Mt. Mai


아래 두 장은 1976년 겨울의 사진이다. 말의 귀와 같이 생겼다는 마이산에 있는 돌탑들은 이갑룡이라는 분이 혼자서 쌓았다고 전한다. 그 특이한 조형과 자연의 풍파에 견디어 남아날 수 있는 역학의 이해는 존경할 만 했다. 주위와의 콘트라스트와 스케일 감도 대단하다. 오랜 세월이 흐른 2003년에 다시 가보니 탑사도 생기고 유사한 탑들이 여기저기 생겨났다. 처음 보았을 때처럼 순수하게 보이는 조형은 아니었지만 지금도 신기한 형상의 마이산과 좋은 대조를 이루면서도 잘 어울려 보였다.




탑사와 돌탑 Pagoda Temple and Pagodas 10/31/2003





원경 Distant View


근경 Close View



전라북도 진안군 - Jeonlabookdo Jinank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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