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koram Highway (Chilas-Hunza) 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칠라스-훈자) 2005

* All the photos without mention were taken by webmaster Kwanseok Kim.


* 5/11/2005 : Chilas > Karimabad of Hunza
* 5/12/2005 : Karimabad > Ultar Meadow
* 5/13/2005 : Karimabad > (to be continued)

인더스강 Indus River, Chilas 5/11/2005

암각화 Petroglyphs, Chilas 5/11/2005

암각화 Petroglyphs, Chilas 5/11/2005


다리 Bridge on Indus River, Chilas 5/11/2005

트럭 Truck on KKH, Chilas 5/11/2005

온천 Hot Spring, Chilas 5/11/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KH, 5/11/2005

힌두쿠시 산맥 Hidukushi Range 5/11/2005

카라코람 하이웨이 KKH, 5/11/2005


전망대 View Point, 5/11/2005

훈자 계곡 Hunza Valley, 5/11/2005

훈자 계곡 Hunza Valley, 5/11/2005


노인들 Old people, Karimabad, 5/11/2005
* 훈자는 세계적인 장수마을

카리마바드 호텔 Hotel, Karimabad, 5/11/2005

파키스탄 국기 National Flag, 5/11/2005


어린이들 Children Karimabad, 5/11/2005

카리마바드 Karimabad, 5/11/2005

발티트 요새 Baltit Fort, 5/12/2005


발티트 요새 Baltit Fort, 5/12/2005

발티트 요새 Baltit Fort, 5/11/2005

발티트 요새 Baltit Fort, 5/11/2005


발티트 요새 Baltit Fort, 5/11/2005

발티트 요새 Baltit Fort, 5/12/2005

발티트 요새 Baltit Fort, 5/12/2005


카리마바드 Karimabad, 5/11/2005

카리마바드 Karimabad, 5/11/2005

카리마바드 Karimabad, 5/12/2005


훈자 계곡 Hunza Valley, 5/12/2005

훈자 계곡 Hunza Valley, 5/12/2005
* Diran 7270m

훈자 계곡 Hunza Valley, 5/12/2005
* Rakaposhi 7790m


훈자 계곡 Hunza Valley, 5/12/2005

어린이들 Children Karimabad, 5/12/2005

레이디핑거 Lady Finger, 5/12/2005


라카포시 Rakaposhi 7790m, 5/12/2005

무명봉 No Named Peak, 5/12/2005

디란 Diran 7170m, 5/12/2005


염소치는 여자 Shepherd 7170m, 5/12/2005

울타메도우 트레킹 Ultar Meadow Trekking, 5/12/2005

울타메도우 트레킹 Ultar Meadow Trekking, 5/12/2005


스위스 트레커들 Swiss Trekkers, 5/12/2005

레이디핑거봉 앞에서 Myself, 5/12/2005

울타 빙하 Ultar Glacier, 5/12/2005


레이디핑거의 황혼 Lady Finger at sunset, 5/12/2005

라카포시의 여명 Rakaposhi at dawn, 5/13/2005

높이 있는 마을 High Village, 5/13/2005




칠라스 근처에는 암각화가 많이 있었는데 불교의 내용이 아닌 것도 새겨져 있었다. 부근에는 온천수도 흘렀다. 우리말고 일본인 관광객들도 암각화를 구경하러 왔다. 훈자로 향하던 중 인두쿠시 산맥과 카라코람산맥 그리고 8125m의 낭가파르밧이 모두 보이는 지점에서 모두들 기념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스케일에서는 우리네 산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웅장한 산군들이었다. 훈자계곡의 녹색마을들은 설산의 녹은 물로 농사를 짓고 나무를 키우는 것처럼 보였다. 훈자 계곡 중에 대표적인 마을이며 관광객이 많이와 비교적 상업화된 카리마바드에는 발티트 요새(성)이 있는데 그것이 양식면에서 티벳 라사의 포탈라궁과 소통하는 점이 있다는 설명이 있었다. 그것은 산꼭대기에 지은 점과 내부 기둥머리 장식의 유사성이 그것이다.

둘쩻날에는 레이디핑거봉 트레킹에 나섰다. 책에 의하면 뒤에 있는 산이 울타 제2봉이며 그 베이스캠프 격인 곳에 식당이 있고 그 일대는 푸른 목장이 있어 울타메도우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울타 메도우 트레킹이라고 부른단다. 울타메도우까지 올라가는데 발티트 요새의 뒷면이 잘 보였고 건너편 훈자계곡의 뒷산 그중에서 가장 높은 디란봉이 호텔에서보다 더 잘보였다. 올라가 보니 스위스 트레커들이 와 있었다. 꽤 높아 숨이 찼지만 기쁜 마음에 다를 구름에 가렸다 나오곤하는 레이디핑거봉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여행 중에 한번 있는 트레킹이라 즐겁게 느껴져는데 내려오니 머리가 아파왔다. 같이 간 홍옥선 사장 왈 너무 빨리 내려와도 머리가 아프다나. 네팔 히말라야에서는 아무리 빨리 내려와도 괞찮았었는데 .... 떠나는 날 아친 일찍 일어나 호텔 지붕에서 라카포시의 일출시 사진을 찍었다. 운 좋게 10분간 라카포시봉에 붉고 노란 햇살이 뿌려지는 보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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