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Haunglong, Jiuzhaigou, Mt. Emei 2006

중국 황룡 구채구 아미산 2006

* All the photos without mention were taken by webmaster Kwanseok Kim.


* 7/12/2006 : Haunglong
* 7/13/2006 : Jiuzhaigou
* 7/14/2006 : Big Stone Buddha near Mt. Emei
* 7/15/2006 : Mt. Emei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황룡 Haunglong 7/12/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구채구 Jiuzhaigou 7/13/2006

문수사 탑 Pagoda in Chengdu 7/14/2006

낙산대불 Nasan Big Buddha 7/14/2006


아미산 Mt. Emei 7/15/2006

아미산 Mt. Emei 7/15/2006

아미산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아미산 만년사 Temple at Mt. Emei 7/15/2006




고교동문 산악회 회원 및 가족 50여명이 함께한 여행이었다. 해발 3500m의 구황 공항에 도착해서 황룡으로 향할 때 이미 고소는 찾아오고 있었다. 황룡가는 길에 본 붉은 꽃과 베이지색 꽃의 무리들이 황룡이 그다지 메마른 곳이 아님을 알려주고 있었다. 황룡의 에메랄드빛 물과 금가루처럼 노란 언덕에 쏟아지는 실폭포의 무리들을 보면서 기이함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하일라이트라는 오채지를 보았을 때 고소도 잠시 잊혀지고 자연의 신비함에 도취되었다. 다음날의 구체구 산행은 처음 버스로 오를 때부터 커다란 스케일로 다가왔다. 좌우측 계곡의 물들이 좁았다 넓어졌다 하면서 또다른 신비한 경치를 보여주기 시작한다. 고요한 호수는 에메랄드빛을 띠고 진주탄폭포 낙일랑폭포로 이어졌다.

셋째날에는 성도의 문수사와 두보초당을 본 후 아미산 근처로 이동하여 낙산의 거대한 대불을 배 위에서 바라 보았다. 더운날 언덕을 넘어 부처의 한쪽 어깨로 내려와 발밑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부처의 크기를 가늠케 해주었다. 다음날 아침 아미산으로 향했는데 안걔로 인해 정산부인 금정에 올랐을 때 주위의 경치는 보이지 않았고 하산길에 만년사의 건축물을 주의깊게 볼 수 있었다. 중도에 있는 라마불교의 영향을 받은 불당이 특색이었다. 그리고 맨 후면에 있는 중정식의 대웅전이 한국의 사찰건축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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